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나는 [     ] 프로다!

나는 [함께 하는] 프로다!

 

평소, 다른 프로들의 의견을 잘 경청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제가 경청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의견이 모여 더 좋은 아이디어로 발전되고, 결국 긍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죠. ‘개인의 역량’ 보다 ‘다 같이 만드는 시너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는 ‘함께 하는 프로’입니다. 

프로님의
하루일과
궁금해요

프로의 타임라인

  • 09:30 AM
  • 11:00 AM
  • 02:00 PM
  • 03:00 PM
  • 06:00 PM
전날 온에어된 SNS 컨텐츠를 채널별로 모니터링합니다. 또, 컨텐츠에 따라 SNS 사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하여 집계하고 일일 운영 데이터를 완성합니다. 그리고나서 오늘의 일정 및 업무 우선순위를 팀원들과 함께 체크합니다.
SNS 매체에 올릴 컨텐츠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합니다. 팀원들과 열띤 회의를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잡고 SNS 채널별 특성에 맞는 트렌디한 아이디어를 도출합니다.
컨텐츠 기획의 방향성이 협업 부서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스토리보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협업 부서의 담당 프로님과 회의를 진행합니다. 촬영이 필요한 경우, 엠포스 스튜디오에서 제작팀과 협업하기도 합니다.
협업 부서로부터 이전에 기획했던 컨텐츠의 결과물을 전달받습니다. 최종 제작물에 기획 의도가 잘 반영되었는지 확인한 후,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합니다. 이후 SNS 채널에 제작물을 온에어 하고, 전략에 따라 SNS 광고도 함께 진행합니다.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일의 업무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엠플의 즐거운 회사생활을 책임지는 펀펀위원회의 일원으로서, 엠포스의 복지인 ‘1人 1음료’를 위해 냉장고에 음료수를 채워 넣는 것으로 일과를 마무리합니다.
해당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역량
있을까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유연한 사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SNS 컨텐츠 기획 업무는 클라이언트 또는 관련 부서와 협업이 많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입니다. 또, SNS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좋은 기획을 하기 위해선,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하시는 일의
가장 큰 매력
뭔가요?
SNS 컨텐츠 제작의 첫 단추인 ‘기획’은 전체적인 방향성부터 SNS 사용자의 반응까지 A to Z를 모두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계획되어야 합니다. 탄탄하게 짜여진 기획이 완벽한 결실을 맺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죠. SNS 컨텐츠 기획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 그리고 SNS 사용자의 사고 속 ‘무의식’을 ‘유의식’으로 변화시키는 것 입니다!
프로님이 꿈꾸는
이상적인 프로
모습은?
브랜드 가치와 진정성을 잘 전달하는 프로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캠페인과 광고를 기획할 때, 브랜드 가치와 진정성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과정이 계속 쌓이다 보면, 수많은 SNS 사용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 기획자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