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나는 [     ] 프로다!
나는 [관계]의 프로다!

광고주와 협력사 사이에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에 특히 재미를 느낍니다. 광고주와 자주 통화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라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다시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광고주의 신뢰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그들이 만족할 만한 좋은 광고를 만들어 주는 것이죠.
프로님의
하루일과
궁금해요

프로의 타임라인

  • 09:30 AM
  • 11:00 AM
  • 02:00 PM
  • 04:00 PM
특별히 바쁜 날이 아니면 매일 아침 다양한 뉴스 기사를 살펴봅니다. 사회 이슈와 트렌드를 훑어보는 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를 파악해야 하는 마케터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여유가 되면 화제가 되고 있는 SNS 콘텐츠나 새로 올라온 광고를 보기도 합니다.
진행할 업무에 대해 회의합니다. 주로 다른 부서의 담당자들과 정보를 교류합니다. 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 순으로 미팅을 하고, 업무시간 확보를 위해 가능한 한 신속하게 회의를 마칩니다.
광고 아이디어를 위한 아이데이션 회의를 하거나 실제 광고 제작을 위해 외부 프로덕션 미팅을 진행합니다. 회의는 회사에서 이루어질 때도 있고, 프로덕션이나 외부 카페에서 진행될 때도 있기 때문에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편입니다.
금일 중 마무리해야 하는 일들을 집중해서 처리합니다. 가능하면 야근을 피하고 근무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간혹 프로젝트 마감 일정을 맞추기 위해, 퇴근 이후에 미팅을 진행하거나 녹음실과 편집실에 가서 업무를 보기도 합니다.
해당 업무를 하는 데
필요한 역량
있을까요?
광고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건 ‘트렌드를 읽는 눈’을 가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작 프로세스는 입사해서 배우면 되지만, 사회와 대중을 파악하는 감각은 단시간에 갖기 힘들거든요. 불필요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나와 다른 환경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 보는 게 좋아요.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입니다. 광고주와 협력사 사이에서 얼마나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모든 파트너의 ‘윈-윈-윈’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런 역량을 가졌다면 장기적으로 더 큰 매출을 올릴 가능성도 커진다고 생각해요.
하시는 일의
가장 큰 매력
뭔가요?
내가 만든 콘텐츠가 사람들의 인식을 새롭게 바꾸는 계기가 된다는 것에 희열을 느껴요. 유행의 변화를 최전선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롭죠. 물론 그에 따른 책임감과 피로가 만만치 않지만, 대중의 인식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데 힘을 보탠다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프로님이 꿈꾸는
이상적인 프로
모습은?
에이전시에 속해 있다고 해서 ‘미래의 갑’을 꿈꾸며 스스로 ‘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프로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광고주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마케팅 전문가로서 부끄럽지 않은 역량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 진짜 ‘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