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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스인 '전'과 엠포스인 '후'
- 엠포스 Before & After

조회수 3995 2017-11-13


이 포스팅은 마케팅본부 3국 신사업팀 이재은 인턴의 콘텐츠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엠포스 선배님들!
마케팅 3국 신사업팀 인턴사원 이재은입니다.
4주차 루키일기로 다시 찾아 뵙니다. 

 

입사 한 지 이제 한 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엠포스에서 한 달 동안 큰 무리없이 근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저를 잘 도와 주신 선배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턴으로서 마지막으로 전해드리는 제 루키일기 주제는 

 

엠포스
Before & After
입니다. 

 

입사 전 엠포스에 대한 생각과
입사 후에 느끼는 엠포스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불과 3개월 전...
저는 습관처럼 채용메일을 확인하는
일개 취준생 중 하나였습니다.
매일 오전 3시 취침, 다음날 오후 2시 기상..
나라 경제에 도움되지 않는 잉여였지요.. 

 

그러던 중,
채용 사이트에서 저의 눈을 사로잡는 공고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엠포스의 ‘하반기 신입인턴 채용공고’ 였습니다. 

 

 

이 포스터를 보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채용공고를 위해 자체적으로 포스터를 만드는 회사가 과연 얼마나 될까?'
라고요. 

 

하루에도 여러 마케팅 관련 회사들의 공고를 봤었기에
엠포스의 채용포스터가 그만큼 특별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엠포스 입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중 하나가 되었죠. 

 

그날부터 본격적으로 회사 홈페이지와 SNS 등을 찾아보며
엠포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습니다.
소위 말해 눈팅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엠포스의 주요 클라이언트들과 업무들을 파악하고,
SNS에서 사내 문화와 생활에 대해 엿보았습니다.
선배님들의 루키일기, 워크샵, 그리고 행사 사진 등을 보면서
회사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단순한 ‘관심’에서
꼭 입사하고 싶은 ‘열정’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젊고 활기찬 회사' 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그렇게 지원서를 냈고,
1, 2차 면접에 참여할 기회를 받았습니다. 

 

1차 면접. 면접관님들은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으나,
급한 마음에 말을 빨리하려고 하다 보니
전달하고자 했던 것들을 조리 있게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실망한 마음이 커 그날은 친구들과 밤새 술을 마셨습니다. ㅠㅠ 

 

그러나 다행히!
합격 통보를 받고 2차 면접을 위한 PT 주제를 받았습니다.
주제가 다소 생소하여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나만의 논리를 최대한 잘 세워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잘 전달하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부족함이 많았던 발표였음에도 경청해 주시고 질문해 주신
대표님과 본부장님들, 국장님들, 팀장님들께 이제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출처: http://www.bwyb.net/space/%EA%B3%B5%EA%B0%90%EB%A7%8C%EC%84%B8/) 

 

그렇게!
저는 엠포스의 일원이 되었고 

 

 

이렇게 텀블러와 교통카드도 받고! 

 

 

신입인턴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엠포스에서 한 달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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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스 새내기임을 인증하는 풍선..! 

 

아직 처음인지라
회사를 잘 안다고 말씀드릴 수 없으며,
조금 더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자유로운 분위기,
직원 상호간 배려하는 문화,
회사의 정체성을 살리는 다양한 활동 등
입사 전 기대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업무할 때는 초집중해서 일하고,
그 외 시간에는 동료들과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달 동안 생활하며 느낀 엠포스는
각자의 업무에 프로페셔널하게 임하고
트렌드에 항상 민감한 회사
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내 분위기에 잘 적응하고
개인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관련 공부와 경험 쌓기를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뛰어난 업무능력과 뛰어난 주량을 겸비하고 계신
신사업팀 선배님들 밑에서 근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에게 주시는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할 땐 확실하게 일하고,
놀 때도 확실하게 노는 그런 인재
가 되겠습니다. 

 

아직 저희 팀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얼굴을 못 뵙고 인사를 못 드린 선배님들이 많습니다.
먼저 인사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필력으로 가득 찼던 저의 루키 일기를 읽어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