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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2018 엠포스 해외 워크샵
– 역대급 홍콩 느와르 [도둑들] ①

조회수 1631 2018-05-15



 


안녕하세요!


어느 덧 5월이 찾아왔습니다.
봄맞이는 잘 하고 계신가요?



2018년 봄, 엠포스에서는
나들이를 아주 화끈하게!
해외 로 다녀왔습니다!



작년 태국 방콕으로 떠났던 전사 해외 워크샵,
기억 하시나요?






보물을 찾아 방콕을 방방콕콕 돌아다니며
열~심히 미션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진ㅉㅏ….너무 더웠지만
그만큼 너~~~무 재미있었답니다>_<




그렇다면 2018년에는
과연 어디로 떠났을까요?


바로바로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홍콩 & 마카오!!
입니다!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홍콩~




홍콩과 마카오 로 떠나는
2018 엠포스 전사 해외 워크샵!
그렇다면 이번 워크샵의
테마는 무엇이었을까요?



홍콩하면 뭡니까.
느와르 아닙니까!




<태양의 눈물>을 손에 넣어라!
2018 역대급 홍콩 느와르 워크샵
[도둑들]


 

홍콩에서 엠플들은
지상 최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을 차지해야 하는데요.



차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미션 내용에 따라 열심히 사진을 찍고
2.그 사진을 마이크로 사이트에 업로드 합니다.
3.사진수와 좋아요에 따라 계좌에 잔고가 쌓입니다.
4.가장 많은 돈을 모은 조가 [태양의 눈물]의 주인! 




단! 여기서 끝이라면 뭔가 심심하겠죠?


본부장+국장+팀장+펀펀으로 이뤄진 '도둑들'
엠플들의 손에 태양의 눈물이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들의 사진을 호시탐탐 훔치려고 합니다.



(피 튀기는 혈투 현장^o^;)



도둑들이 이기면 사진을 훔쳐가지만,
엠플이 이기면 다양한 잭팟이 숨겨진
[ 황금카드 ]를 준다는 점!



엠플 VS 도둑들
과연 그 승자는?



포스터만 봐도 치밀하게 짜여진
이번 홍콩 워크샵의 재미가 뿜뿜 느껴지지 않나요?


통통 튀는 기획부터 행사 진행까지 
밤낮없이 일한 펀펀위원회 10기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럼, 벌써 그리워지는 홍콩 워크샵 현장!
함께 보시죵!




Day 1. 출국일

하.. 사진만 봐도 설레는 첫째 날!

그런데…
출국하기도 전부터
엠플들은 바빠보이죠ㅇㅅㅇ?



공항에서부터 이미
개인 미션을 수행하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태양의 눈물을 차지하기 위한 미션은
크게 단체 미션과 개인 미션으로 구성 되었는데요.

전체 일정 중 아무 때나 가능한 개인 미션은 
어떤 사진이든 OK! #포토제닉 과 
공항의 꽃, #공항패션 이었습니다.




공항패션 개인 미션 위너는
9조 심진희 프로님^o^
(은 사실 찍은 사람)



세 분(?) 모두 축하드려용!





그럼 이제 홍콩으로 고고싱~



(비행기가 너무 흔들려서
주마등이 지나갔던 건 비밀..)


 

 

방콕보다 비행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드디어 홍콩 도착!


 


많이 덥지 않을까 했던 걱정과 달리,
햇살은 죠~금 뜨거웠지만
적당한 날씨였어요!




홍콩 일정을 인솔해주실 가이드와 미팅을 가진 후
각자 버스에 타서 첫 번째 투어 장소로 이동!





홍콩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중 하나인
[피크트램]을 타러 갔어요.




빅토리아피크에서 본 홍콩의 풍경~


아래에선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높고,
다닥다닥 붙어있는 창들이 
이국적인 느낌을 줬답니다.





야경으로 더욱 유명한 이 곳!
일정상 야간시간대에 보지 못한 게 아쉽지만,
덕분에 많이 기다리지 않고 트램에 탑승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는 소호 거리로 갔답니다.




이 배경, 홍콩 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은
꼭 찍는 배경이죠.
요기가 있는 곳이 바로 [소호 거리]입니다!




소호 거리에는 두 번째 명물이 있죠!
세계에서 가장 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요 무빙워크를 타고
중경삼림 갬성에 흠뻑 젖어보아요^o^



중간중간 미션도 잊지 않고!




유명한 에그 타르트도 냠~




홍콩식과 마카오식의 에그타르트가 각각 맛이 다르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마카오식이 맛있었어요! (tmi)


기내식 말고는 쫄쫄 굶었을 엠플들!
드디어 저녁을 먹기 위해
[점보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습니다.




대륙미 뿜뿜!
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웅장한 수상 레스토랑이었는데요.

한국에서 오는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사자춤도 볼 수 있었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는
[스타페리]에 타서 예쁜 야경도 보고~




왜 유명한 지 알겠더라구요!
너무 예뻤어요.




[몽콕 야시장]에서 쇼핑도 하고~ 







허유산 망고주스 한 잔 하며 마무리~



아침부터 밤까지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갔습니다.

이제 체크인 하러 가시죠




피곤한 엠플들이 묵을 숙소는
홍콩 [메리어트 샤틴 호텔]



더 다이나믹한 둘째 날을 위한 
충전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첫째 날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다음 날은 본격적인 팀 미션과,




자유일정이 예정 되어있는 둘째 날!  


 

둘째 날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