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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2018 엠포스 해외 워크샵
– 역대급 홍콩 느와르 [도둑들] ③

조회수 2221 2018-05-18

 





 

 

 
안녕하세요!


앞서 포스팅한
홍콩&마카오 워크샵 1,2탄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태양의 눈물 이 누구의 손으로 넘어갔는지,
그 결과가 나오는 오늘은
대망의 3,4일차,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헝.. 마지막이라니
다시 돌이켜봐도 아쉽지만! 


얼른 시작해볼까요~




Day3. 마카오 가는 날!


오늘은 마카오로 넘어가는 날입니다.

오전 시간에는
홍콩을 떠나기 전 아쉬운 맘에
시내 구경도 하고~ 쇼핑도 조금 하고!
오랜만에(?) 한식도 먹었답니다.

 



홍콩… 안녕… 흑흑

홍콩에서 마카오까지는
배로 이동을 했어요.



마카오에 도착!
첫 번째 관광 명소인 [몬테 요새] 로 갔어요.





마카오에선 그나마 높은(?) 언덕이어서
서민들의 주거지와 화려한 카지노 호텔의 
오묘한 조합이 한 번에 보였어요.






요새였기 때문에, 대포 같은 것들이
남아있는 점이 신기했어용~



그렇게 넓지는 않았기 때문에
금방 한 바퀴 돌아보고
[성 바오로 성당] 으로 갔어요.





마카오에 가면
꼭! 한 번은 들러야 한다는
세계 문화유산, 성 바오로 성당!

지금은 비록 앞면만 남아있지만,
그래도 멋지죠?

마카오를 대표하는 장소 앞에서
단체 사진 v^^v



그 아래로 세나도 광장까지 쭉 이어진
상가 골목이 보였어요.





이 상가 골목에서 제가 1편에 언급 드린 
마카오식 에그타르트와


 


그 유명한! 비첸향 육포를 사 먹을 수 있답니다.
육포는 시식도 많이 할 수 있어요!

 





주전부리를 까 먹으며
천천히 구경하며 내려오다 보면


짠!
[세나도 광장] 이 나옵니다.





세나도 광장까지 구경하고 나면
이제 진짜 식사를 하러 가야겠죠?



그럼,
이번 워크샵의 하이라이트,
[태양의 눈물] 주인공을 확인하러
연회장 으로 가봅시다. 고고!



빠밤!



이 날의 연회는
10기 펀펀, 조항선 회장님
황재원 프로님 이 사회를 봐 주셨습니다.
짝짝짝~~~






엠포스 행사의 공식(?) 오프닝
대표님의 인사로 연회를 시작해 봅니당




 
짠~~~! 



미션을 진행하는 동안
재미있는 사진들이 참 많이 모였는데요.

개인 미션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사진의
포토제닉 시상이 있었습니다.



원래의 우승자는
[윤미경 대표님의 #3년째_외사랑 ]
이었으나!






대표님께서 엠플들에게
넓은 마음으로 양보를 해 주셔서 
다음과 같은 사진들이
수상을 했답니다!



[이상민 프로님의 #사진은_적당히 ]

 



[이은솔 프로님의 #같은_공간_다른_온도 ]

 



[정민지 프로님의 #도도한_그녀 ]


 




[이만기 프로님의 #삶의_무게 ]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봐도 참 잘 찍은 사진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으로는
도둑들에게 아쉽게 사진을 뺏겨도
회복할 수 있는 찬스!

[룰렛 카지노 게임] 입니다.





[카지노 입장권] 황금카드를 가진 조는
조 계좌에 있는 금액으로
최대 천만원까지 배팅을 할 수 있는데요.

배팅 금액의 반이 깎이는 ‘하프’부터
세 배로 돌려받는 ‘트리플’ 찬스까지!

카지노의 도시, 마카오이니만큼!
대부분의 조가 천만원을 통 크게 배팅하였고
트리플과 하프,
더블과 꽝의 희비가 갈렸답니다 >_<





엎치락 뒤치락
이 모든 게임이 끝난 후!

이번 홍콩&마카오 워크샵의 위너,
[태양의 눈물]의 주인공은!!!!



신지연 조장님 이 이끌었던 16조 입니다!!





신지연 조장님의 조는
작년 방콕 워크샵에서도 일등을 하셨었죠!

내년에도 열심히!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용~~!




그 외 2,3위 시상과 





마카오까지 명함을 간직한
열혈 엠플을 위한
폭풍감동 명함 이벤트
[애사심이 극진하상]



 

(대표님 사랑해욧)




가장 사진을 적게 훔친 꼴찌 도둑팀의 벌칙과





(개인 미션은 1등이나 조 미션 꼴찌 대표님)



특별 미션에 참여하지 않은 조의 벌칙이 이어졌습니다 




(송년회, 잘 부탁 드려요^o^)



그렇게
10기 펀펀과 건배를 하며 
즐거웠던 연회를 마쳤습니다!


 


짠~~!
정말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연회가 끝난 후,
소화도 시킬 겸
화려한 호텔 앞에서 펼쳐지는 분수쇼를 관람했어요.






그 후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숙소로 체크인을 하러 갔답니다~



마카오의 호텔들은
카지노가 있는 만큼, 정말 화려하고 예뻤어요!





체크인 다음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마카오에서 자유시간에 뭘 하면 좋을까요^^~?




(씨익)
(흐뭇)



쫄보라 많은 금액을 걸진 못했지만
한국에서는 쉽게 해볼 수 없는 경험이기에
너무나도 재미있게 놀고 왔어요!>_<




Day4. 마지막 날


흑흑 벌써 3일 밤이 지나
집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사실 마지막 날에는 
마카오에서 배를 타고
홍콩 ‘공항’으로 바로 들어갔기 때문에,
별다른 일정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마카오에서 수하물까지 한 번에 보내고
환승할 필요 없이 
한 방에 홍콩 공항으로 들어가는 점이
굉장히 편리하고 신기했어요!



이렇게 3박 4일의 
짧지만 너무나 즐거웠던
홍콩&마카오 워크샵이 끝났습니다.

홍콩의 야경은 정말 멋졌어요b 

 






기회가 된다면,
개인적으로 자유여행도 다녀오고 싶네요~




자, 그럼

이번 워크샵 이후
심기일전하여 더 열~심히 달려나갈
엠플들의 다음 워크샵 장소는 어디일지!


다음 워크샵 후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