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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2018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

조회수 248 2018-11-14

     



안녕하세요!

          
방배 신사옥으로 이사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요.
          
빠른 출근 루트 찾느랴,
싸고 가까운 맛집 찾느랴
다들 정신 없으시죠@_@?
(는 제 얘기

 

        
사옥 이전과 더불어
엠포스에 찾아온 또다른 변화!


바로 2018 하반기 신입사원 분들의
입사입니다^o^)/~~
짝짝짝!

          
이번 신입사원분들은
11월 1일, 서초에서 입사하여
약 2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이 곳 방배에서
각 부서의 품으로 배정받게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분들이 2주간 들은
스파르타!  교육 리스트를 살펴볼까요?
 ​




         
등등...@_@



이정도라면 마케팅의 마 자도 몰라도
충분히 PRO로 거듭날 만하죠?
          
 ​
       
유익하지만 다소 어렵고 힘들었을 교육 과정을
성실히 수료해 주신 신입사원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배운 내용을 토대로
더욱 성장하는 프로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총 13명의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최성원:
프로는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는 멋진 프로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현정:
엠: (I'm) the best worker
포: (for) this company
스:  (스)마일 is my best strength

마: 마지막까지 달릴 수 있는 마케터를 찾으십니까
케: 케이팝처럼 세계로 뻗어 나갈 마케터가 되겠습니다
터: 터미널

         
최효원:
첫 출근 날에 느꼈던 기분 좋은 떨림을 늘 간직하는 AE가 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먼저 묻고 배우면서 진짜 '프로'가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엠플이 되겠습니다. 화이팅 :^)

황정연:
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지원 했을 때의 간절한 마음과 열정을 잊지 않고
늘 배우려 노력하는 프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사업실의 신입으로서 분위기에 적응하고
최대한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강민서:
교육을 바탕으로 열심히 배워서 한사람의 몫을 하는 프로가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은선: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온라인 마케팅 산업에서 꾸준히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성장형 인재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로라는 직함에 어울리고 엠포스의 문화에도 어울리는
신입 사원의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최지섭: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실무적인 부분을 신속히 학습하여, 선배님들께 도움이 되어드리며
구성원과 상부상조할 수 있는 신입프로가 되겠습니다.
한 엠플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함으로써 사내 분위기 증진에 일조하고,
이를 통해 업무 효율 상승을 도모하는 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궁극적으로 엠포스의 무궁한 발전에 기여하는 신입 프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민서:
고객 유입부터 성과 도출까지 지속적으로 최적화를 시키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마케팅의 종류가 아니라 마케터의 태도로 대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한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황서영:
엠포스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새로운 교육을 받으며 신선하고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끊임없이 공부하고 배워 나가 항상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민정:
잘 어울리고 잘 적응하는 엠포스 신입사원으로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여
제 역할 톡톡히 해내는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즐기며 책임을 다하는 프로가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임채은:
중심을 잘 잡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칭찬 한마디 꾸지람 한마디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자신의 장단점을 살피며 꾸준히 성장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김민국:
아직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일주일간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면서
‘선배님들처럼 멋진 프로가 되고 싶다!’는 회사생활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엠플로 성장하여 후배님들이 본보기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준용:
엠포스에 잘 녹아 들어 선배, 동료 사원들과 조화를 이루는 팀워크의 프로가 되겠습니다.
 ​
         

아직 엠포스가 낯설 신입사원분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시길 바라며,
13명의 프로님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